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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4-12-06 11:08
이 아침 너무 좋습니다.
 글쓴이 : 아톰
조회 : 906  
 
오늘 출근해서 병불련 홈피 들어와
찬불가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.
 
새로 개편한 홈피에 이제 처음 들어온 것이 나의 게으름의 소치이고 보니 부끄럽습니다만
 
벌써 먼저와서 자국을 남기 신 여러 법우님들과
알토란처럼 모아진 여러가지 자료들을 보면서 참 흐뭇합니다.
 
지난 11월 포천 수련원에서 가졌던 정기 월례회의 때
회장님과 사모님의 융숭한 대접에 몸둘바를 몰랐는데
 
그때 계획했던 베트남 해외 의료봉사가 이렇게 빨리 진행되다니 참 우리도 많이 발전한 것 같습니다.
 
사무총장님
너무 수고하셨고 늘 수고 많으십니다.
 
새해 1월부터 시작되는 베트남 의료봉사를 기점으로 내년에도 모두 힘차게 뛰어 봅시다. 
 
법우님들
우리 모두 무탈하게 한해 마무리하고 
건강하고 희망차게 새해를 맞이하시지요.
 
김은실 합장. 
 

병불련 14-12-09 22:50
 
함께하는 도반의 인연속에 만다라화 향내음이 시방세계에 두루하기를 서원합니다_()_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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